벌써..작년입니다.
학생의 신분을 마감과 동시에 직장인이 되기전에 여행이나 하자는 생각으로
2007년 12월 23일부터 28일까지
6일간 도쿄에 머물면서 여러군데를 여행했습니다.
도쿄 / 에노시마 - 카마쿠라 / 요코하마 정도가 되겠습니다.
2년만의 배낭여행이라 많이 설래였습니다.

도쿄, 신주쿠에 위치한 LOVE!
누구랑 갔냐고요?
이번에는 누구랑 같이 가려고 했는데...ㅋㅋ
결국 또 혼자서 갔다왔습니다.
역시 직장인들은 시간내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더군요..
여행 자금은 부모님께 빌렸습니다.
1월과 2월 두 달동안 150만원 갚기로 했습니다.

Blue light in Yokohama
일본어...일본어는 정말 하나도 모릅니다.
아리가또 고자이마스 / 스미마셍 정도의 말만 알았지 뜻은 잘 몰랐습니다.
여행에 유용한 일본어를 프린트 해 갔었는데 무용지물이더군요..낄낄..
한국으로 오기 전날 정도에서야
'아리가또 고자이마스' 정도만 입에서 겨우 나왔습니다.ㅋ
앞으로 며칠에 거쳐서 일본 여행기를 올리고자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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